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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of Hyosung Villa in Gangnam-won using bricks well

재료하면 생각나는건 바로
벽돌의 “강남원 효성빌라”

여기서 사신분도 알고있고
여기서 살고자한 분도 있다.

그러나 이것을 지은분도 알고있다.

벽돌을 이만큼 쓴다라는것
재료의 특성을 알고 쓴다는것은
대단한 것일께다.

😲약40년 전인 1980년대 초반
강남원 효성빌라는 👍유명한곳이다.

자동차로 치면

.고급 빌라의 ☝1~2세대 정도다

보통 강남3구의 고급빌라는
3~7세대, 에비해 1~2세대는
기능공의 고 퀄리티가 좋은곳.

지금이야 벽돌 우습지만
🤔지금도 저렇게 쌓는것은
절대 안우습다.

40년이 얼마 남지않은 효성빌라
강남원 갔을때 그때 20대의
현장기사였던 지금의 김국성소장님은 🤔무슨생각을 하셨을까?

1.20대의 기억이 났을까?

아니면

2.😍새로 쌓아야 하는 벽돌건물의 방향을 고민하셨을까?

1이더라도, 2이더라도
1+2이더라도

올곧은 마음의 기준을 세우면
😍잘되게 되있다.

👍

Power is nothing without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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