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gar BlogConocimientos arquitectónicos 문이 커야하는 이유

문이 커야하는 이유

문이 커야하는 이유
문이 커야하는 이유

몰래 하는게 있다.

문을 크게설치한다.

Por cierto
문이 비싸다.

entonces
문틀은 키우고
문은 일반사이즈로 하되

람마(문위에설치된 판떼기)를
설치한다.

그 첫 시도는 친척집이었다.
사촌동생이 초등학생때 크는 키에 놀라서 숨만쉬어도 크는키.😤 .

그집의 문틀을 키우고 (2.4미터) 문을 일반사이즈(2.05미터)로 넣었고 그위에는 람마로 넣었다.

그뒤3년후

조카가 더컸다.
190에 쪽발들면 문이 닿았다. .
그래서 3년된 헌문을 버리고
새문을 (2.35미터)로 전부 바꿨다.

자기는 지금집이좋단다.
편히다닐수있어서.

세상엔 소수의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대한 관찰하고
건축에서 미리 준비하는게
우리의 역활이다.

쪽발 들어도 문이 닿지 않는다는게 행복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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