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건축지식 주방가구 내 입맛에 맞는 소재가 가장 좋은것이다.

주방가구 내 입맛에 맞는 소재가 가장 좋은것이다.

금속이라는 소재.
금속의 구조강성

주방 싱크
어떤건 기성품
어떤건 소규모공장 기성품

그런데
디자인과 magic의 혼(魂)을 넣으면 차별화된것이 만들어집니다. .

장인, 기술연마자의 손에서 나오는것이기에 의도된 구현성을 얻을수있죠. .

구현을 위한 “주문 생산품”이기에
인건비, 재료비, 경비가 들죠.
당연한 것이죠. .

그 당연한 것과 .

이케아, 홈플러스, 유니클로 처럼 “대량생산, 대량소비”를 비교하면 안되겠죠. .

어제 어떤 인친님 게시글을봤습니다.

의뢰인이 주문제작 금액과 
이케아 제품금액 비교한다는 그런내용.

그래서 
신기한 주방가구를 보여주며 
이야기 하는것 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

좀더 대량생산과 주문생산을 이야기하면 가장편하게 대형마켓과 동네작은 상점을 비교할수있겠죠 .

프랑스나 유럽지역에서
그 유명한 스타벅스 찾기가 왜어려운지 아시나요? .

스타벅스 발도 못붙이는지 아시나요? 그건 스타벅스가 맛없기 때문입니다. .

자신의 입맛에 제품의 맛이
안맞기에 영업장이 그동네에서 서식자체가 안되니 그렇죠. .

내입맛에 맞다면
잘사서 잘사용하고 만족하면
그게 최고입니다.

버스비와 택시비처럼.ㅋ
건축설계 기획을 잘하면 
반은 갖은거나 다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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