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블로그스타일랩완공 후기 집을 짓는건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다 (대부도 주택)

집을 짓는건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다 (대부도 주택)

1767355256045563726 스타일 랩 종합건축사사무소 : 건축사 안응준

집이 없어서 집을 짓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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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풍습이 바뀜에 따라
본인보다는 “가족의 문화”를 위해
집을 짓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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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을 품으신다.
문화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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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을 품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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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었을까.
근3년동안 해외 유학, 특히 미국에서 살다
오신분들(45세~63세)을 우연히
이런저런 인연으로 만나 집을 12채정도 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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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분들은 단독주택의 즐거움이
가족의 화목과 관계된다는걸
알고계시다보니, 갈증을 느끼신다
​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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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단독으로 이사를하시길 바라시고
단독에서 평온, 화목함을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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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누렸던, 부러웠던, 바라만봤던 것들
미국에서 느꼈던 가족의 중요성이
이제서야 더 짙게 다가오신다고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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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뵈는 김박사님은 그렇게 말씀하신다
단독주택은 “가족과 문화”를 만드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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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보다 좋은? “가족의 화목”을 위하신다.
젊은시절 중요성을 몰랐던것들에 대한
갈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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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손녀맞이를 위해 집을 짓는것이다.
손자, 손녀와 함께 놀을 공간과
재미난것들을 함께 누리기위해
환경을 만드시는것이다.(환경은 사람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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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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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없어서 집을 짓는게 아니다.
사회풍습이 바뀜에 따라
본인보다는 “가족의 문화”를 위해
집을 짓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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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집을 짓고 나면
못다한 선친의 묘역을 다듬고 싶다
하시는분 많다.
천주교, 기독교, 불교….다양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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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전통적인 봉분보다는
평장, 가족묘를 제안해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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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의 자리가 살풍, 수맥등이 없는
무해무탈하는 일반적인 땅이 좋은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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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is nothing without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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