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건축지식 창과 방패
1585261496837154468 스타일 랩 종합건축사사무소 : 건축사 안응준

창은 전경을 담는다.

사계절을담고
사람의 가슴을 담고
사람의 시선을 담는다.

그러나 창과방패처럼

건물의 덩어리 mass는 창을 뚫는순간 파괴가된다.

즉 창을 내부를 생각하며
외부를 생각하며 적절히 열어줘야 한다.

우리는 그것을 절묘한 조화라 말한다.

알바로시자. 
그는 그걸 잘한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