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築知識 切り上げる 창틀을 가려야 건물의 오와열이 살아난다 建築士アンウンジュン2月 17, 202106520 views 창틀이 보이지 はならない。 그래야 오와열이 맞아진다. 칼같은 라인은정갈한 슈트의 맵시와 같다. 다리미를 온몸으로 하는해병의 “칼잡기”와 같다. 중요 회의장의 컵하나도오와열을 맞춘다. 그것이 정성이고 그것이 “끕”이다. . 자신의 끕은 바로 자신이 만드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