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상점과
한국의 상점은 참 많이 다르다.
한국의 상점 70%는 내용없는
장식천지다.
모던, 엔티, 인더스티리얼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다.
내용이 없단소리다.
전시적 특징을 지원하지못한
어쩌면 1970년대 잘해놓은 상점이
상점으로써 기능이 더 좋다는 느낌까지 든다.
스타일?
그것은
상점에선
전시적 특징을 담았으냐
그것이 중요하다.
돈이 더들까?
설마…….. 않하니 못하는거다.
보려고 하지 않았기에 못하는거다.
해외의 상점과
한국의 상점은 참 많이 다르다.
한국의 상점 70%는 내용없는
장식천지다.
모던, 엔티, 인더스티리얼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다.
내용이 없단소리다.
전시적 특징을 지원하지못한
어쩌면 1970년대 잘해놓은 상점이
상점으로써 기능이 더 좋다는 느낌까지 든다.
스타일?
그것은
상점에선
전시적 특징을 담았으냐
그것이 중요하다.
돈이 더들까?
설마…….. 않하니 못하는거다.
보려고 하지 않았기에 못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