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묘의 과정 – 첫번째

장묘의 과정 - 두번째

<장묘의 과정-1>
할머님을 2012년 모셨습니다.
장례를 치루고 화장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선산으로 가서 모셨습니다. (물론 사전에 그해여름 자리를 잡았었습니다.) .

1.산의 지형지세를보고 수구를 봅니다.

2.패철로 좌향을 잡습니다.

3.산신과 지신께 개토제를 지냅니다.

4.쓰여진 도구와 쓰여진 생석회입니다.(생석회, 숯은 묘를 보호해쥡니다. 화장이었기에 숯은 제외됍니다 )

5.개토를 하면서 흙을 파내려갑니다. (기본동결심도 이상 내려가줘야합니다 경상도 전라도는 60~90cm, 강원도는 기본1미터~1.5미터)

6.호피로 흙상태를봅니다

더 내려갑니다. 혈토를 보면서 맥선을 찾습니다.

7.혈토는 별도로 담아둡니다.

8.사각거푸집을 설치합니다.

이것은 생석회와 혈토의 경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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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친님께 DM이 와서

풍수를 질문하셨습니다.

모대학 교수님이신 그분은

장묘의과정을 모르셨기에

질문하셨습니다.

어머님을 모실수있다 합니다.

기본 과정을 설명해드렸고

티비에나오셨던 유명한 지관분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저는 대한풍수연합회 소속회원입니다. 그래서 유명하신 지관분들과 활동합니다.

사진은 제가 했던 장묘과정을

보여드리는것입니다.

건물을 짓는것과

묘를 짓는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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